작년、 재작년 #CA_야밤까지 식물심기, 셋 2015/05/28 01:57 by 솔다




(왼쪽 맨 뒤 메비나, 분홍꽃 달린 제이드스타, 그 앞이 메비나, 백미인, 크리스마스, 카시즈, 파비올라)






메비나 Echeveria 'Mebina 두 그루.
여추女雛(작은 여자아이)의 일본어 훈독이 메비나라고 한다.
봄에 위와 같은 노란색 꽃이 피고, 생육온도는 5도 이상 30도 이하.
원래는 잎이 짧은데, 우리집 애들은 웃자라서(..) 길게 퍼졌다.
잎꽂이, 자른 가지로 뿌리 내려 키우기(삽목) 전부 가능!

예쁘게 자란 메비나를 보려면 여기


올해는 같은 종류의 다육을 합식해서 키워보려고 짝 맞춰서 샀다.
 꽃대가 자라면 잎이 축 늘어져서 예쁘지 않아 한 그루는 꺽었다.
크고 넓적한 화분이 없어서, 비슷한 형태의 화분에 나눠 심음.



(왼쪽부터 메비나/제이드스타/메비나/백미인/메비나/파비올라)
짝 맞춰 샀다면서 메비나가 세 그루나 되는 이유는
화원에서 '블루엘프'이름표 보고 샀는데, 빼박 메비나.....
엘프가 훨씬 비싼데...화가는드아... '^')+++

백미인은 몇 주 전에 사진 속 화분으로 옮겨 심었는데, 마사토 비율때문인지
물을 흠뻑 먹여도 전부 비쩍 졸아들어서 상토 포함한 다른 화분에 분갈이했다.


딸기 포장용기로 잎꽂이.
두 번째 사진 가운데, 카시즈 드래곤! 꽃대가 자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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